술탄오브더디스코 x CHAI "We Are So Cute Nice Face - Seoul"
붕가붕가레코드 / BGBG Record

Évènement indisponible.

Selon le cas, de nouvelles dates appraîtront bientôt ou l'activité proposée sera définitivement supprimée.

ven. 19/01/2018 de 20h00 à 22h00/strike>

Cj Azit
Seoul
South Korea
▶️ 2018년 1월 19일(금) 오후 8시 @ CJ아지트 광흥창
▶️ 예매 오픈: 12월 14일(목) 저녁 8시
▶️ 예매처: 멜론티켓 https://goo.gl/ydsfdX
▶️ 예매 44,000원 / 현매 55,000원
2013년 1집 [The Golden Age] 이후로 질풍 같이 달려왔던 술탄 오브 더 디스코가 드디어 본격적으로 정규 2집 작업에 들어가기에 앞서 갖는 마지막 공연. 일본의 떠오르는 'No. 1 충격파', 밴드 CHAI와 함께 서울과 도쿄에서 두 차례 공연을 갖는다.
지난 5년, 놀고 먹었던 것은 아니다. 글래스톤베리를 시작으로 일본 메이저 레이블까지의 계약까지 국내를 넘어 세계를 무대로 종횡무진했던 시간이었다. 더욱이 그 사이에 싱글과 컴필레이션을 통해 7곡의 신곡을 발표했으니 창작에 게을렀던 것도 아니다. 다만 때를 기다렸을 뿐. 그리고 이제 그 때가 왔다. 2017년의 막바지, 술탄 오브 더 디스코는 앨범 작업에 집중하기 위해 2집 발매 전까지 모든 활동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따라서 이번 공연은 술탄이 갖는 정말 오랜만의 기획 공연이자 당분간 보기 힘들 마지막 공연이면서, 동시에 CHAI라는 밴드를 한국에 소개하는 첫번째 무대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마나(보컬/키보드), 카나(기타/코러스), 유우키(베이스/코러스), 유나(드럼/코러스)로 구성된 4인조 밴드 CHAI는 베이스먼트 잭스, 고릴라즈, CSS, 탐탐클럽 등의 영향을 받은 그루브 넘치고 댄서블한 음악을 연주한다. 2012년 나고야에서 결성, 2016년 2장의 EP를 발매하며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한 그들은 2017년에는 SXSW에 초청받은 데 이어 뉴욕, 시카고, 포틀랜드 등을 경유하는 전미 투어를 진행하며 국제적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같은 해, 소니뮤직과 계약하고 1집 [PINK]를 발매한 CHAI는 자칭 타칭 "2017년 일본의 No.1 충격파"라는 명성을 얻고 있다.
1월 19일(금) 서울 공연에 이어 31일(수)에는 같은 라인업으로 도쿄 시부야의 Tsutaya O-nest에서 한번의 공연을 더 가질 예정이다. 그리고 2집 나올 때까지 바이바이. 그러니 부디 이번 공연은 놓치시지 않는 것이.
"We Are So Cute Nice Face - SEOUL"은 CJ문화재단 "튠업"의 후원을 받아 진행됩니다.
Source: www.faceboo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