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y Friday #108 : 김오키뻐킹메드니스
Common Kitchen 커먼키친

Évènement indisponible.

Selon le cas, de nouvelles dates appraîtront bientôt ou l'activité proposée sera définitivement supprimée.

ven. 18/08/2017 de 20h00 à 21h00/strike>

Common Kitchen 커먼키친
분당구 판교역로 235 H스퀘어 N동 B107호
463-400 Seongnam
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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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8월18일 (금) 오후8시
- 입장료 : 5,000원 (당일 선착순 입장)
1. 입장후 음료/주료나 음식을 주문후 입장료는 같이 계산됩니다.
(카드 결제 가능)
2. 음료/주료는 공연 중에도 주문가능하며, 음식은
오후 7:30에 주문 마감이오니 참고바랍니다.
(사정상 시간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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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오키란 이름은 오키나와 김의 준말로, 일본 오키나와의 풍광과 자유와 평화를 사랑하는 그곳 사람들이 맘에 들어서 지었다고 한다. 어려서는 힙합과 록 음악을 좋아했고, 비보이 활동을 하며 젝스키스, 구본승 등의 백댄서로 춤을 췄다. 스물다섯 살 때부터 재즈를 듣기 시작해 색소폰을 연습하기 시작했다. 2009년부터 작은 클럽 무대에서 연주했으며 타악기 연주자 박재천이 이끄는 즉흥연주 프로젝트 'SMFM'의 일원으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SMFM에서 만난 베이스 연주자 김성배와 함께 독립 레이블인 '일일 사운드(ILIL Sound)'를 만들어 2013년 6월 첫 앨범 [Cherubim's Wrath (천사의 분노)]를, 2014년 12월 두 번째 앨범 [격동의 시간여행]을 발표했다.이후 얼마전에는 5번째 정규 앨범 [fuckingmadness]를 발매하기에 이르른다.
Source: www.facebook.com